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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0/20 예산 계산기

실수령액을 필수 지출, 선택 지출, 저축으로 한 번에 나눠 보고, 이 규칙이 무엇을 빼놓는지 읽어 보세요. 계정도, 회원가입도, 추적 ID도 없습니다.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납니다.

업데이트: 2026년 10월 20일  ·  입력: 실수령액  ·  비용: 무료

내 숫자

나눈 결과

필수 지출 · 50%
2,000.00
선택 지출 · 30%
1,200.00
저축과 부채 상환 · 20%
800.00
하루 · 30일 기준
133.33

금액은 입력한 통화 그대로 표시되고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반올림됩니다. 이 페이지는 계획 도구이지 장부가 아니며, 아무것도 저장하지 않습니다.

50/30/20 규칙은 실제로 무엇을 말하는가

이 규칙은 Elizabeth Warren과 Amelia Warren Tyagi의 All Your Worth(2005)를 통해 널리 퍼졌습니다. 주장은 좁지만 유용합니다. 통장에 들어온 돈의 절반은 의무 지출로, 10분의 3은 재량 지출로, 5분의 1은 미래로 보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배분은 연봉이나 사는 나라, 거래 은행과 무관합니다.

이 규칙의 힘은 필수 지출의 상한선이라는 데 있습니다. 목표치가 아닙니다. 대부분의 예산 조언은 덜 쓰고 더 모으라고 하면서 ‘덜’이 얼마인지는 말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50% 선은 진단입니다. 필수 지출이 이 선을 넘으면 문제는 구조적입니다. 월세, 교통, 보육비 같은 것이며, 어떤 쿠폰 앱으로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세 가지 숫자를 읽는 방법

  • 필수 지출, 50%. 월세나 대출 상환, 공과금, 장보기, 출퇴근 교통비, 보험료, 대출 최소 상환액, 꼭 필요한 약값입니다. 판단 기준은 간단합니다. 실직한 첫 달에도 이 돈을 내야 하는가?
  • 선택 지출, 30%. 외식, 구독, 여행, 취미, 필요 이상으로 좋은 휴대폰입니다. 나머지 두 항목이 빠듯할 때 부족분을 메우는 곳이고, 저축이 밀릴 때 가장 먼저 살펴볼 곳입니다.
  • 저축과 부채 상환, 20%. 비상금, 노후 준비, 투자, 대출 최소 상환액을 넘는 추가 상환입니다. 이자가 비싼 빚을 갚는 것이 가장 수익률 높은 저축이므로, 이 항목에 속하며 필수 지출이 아닙니다.

월 4,000이면 2,000, 1,200, 800입니다. 하루 금액인 약 133은 원래 규칙에 없습니다. 월 단위 숫자는 한 주를 살아가며 체감하기에 너무 크고, 사람들이 실제로 던지는 질문은 ‘오늘 이걸 사도 되나’입니다. 그래서 이 숫자를 넣었습니다.

경계가 흐려지는 곳

50/30/20 논쟁은 결국 지출 한 항목에 대한 논쟁입니다. 따져 봐도 남는 판단 몇 가지입니다.

  • 장보기는 필수, 배달비는 선택. 나눠서 보세요. 배달 음식 습관을 식비 아래 묶어 두면 연간 네 자리 숫자의 선택 지출이 숨습니다.
  • 차는 섞여 있습니다. 할부금, 보험료, 출퇴근용 연료는 필수이고, 상위 트림으로 올린 비용은 아닙니다. 급하면 버스로 출퇴근할 수 있다면 정직한 필수 금액은 버스 요금이고, 차이만큼이 선택 지출입니다.
  • 헬스장은 선택 지출입니다. 의사가 처방한 경우가 아니라면. 힘든 달에 해지할 회원권은 아무리 건강에 좋아도 정의상 선택 지출입니다.
  • 대출 최소 상환액은 필수, 추가 상환은 저축. 그렇지 않으면 큰 대출이 필수 지출을 50% 위로 밀어 올려 계획이 무너집니다.

규칙이 맞지 않을 때

50/30/20은 주거비가 월급의 절반에 한참 못 미친다고 가정합니다. 런던, 더블린, 토론토, 시드니, 뭄바이, 샌프란시스코에서는, 또는 보육비가 붙은 외벌이에서는 이 가정이 자주 틀립니다. 정직한 변형 세 가지입니다.

  • 60/20/20. 주거비 때문에 필수 지출이 60%로 올라갑니다. 선택 지출은 20%로 줄고 저축은 20%로 유지됩니다. 미래는 다시 빌려올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 70/20/10. 초봉으로 물가 높은 도시에 사는 경우입니다. 10%를 모으는 것도 진짜 습관이고, 0%는 아닙니다.
  • 제로 베이스. 월초에 모든 소득에 쓸 곳을 지정합니다. 퍼센트보다 손이 더 가지만, 불규칙한 소득에는 더 낫습니다.

변동 소득에는 다른 방식이 필요합니다. 최근 몇 달 중 가장 적게 번 달을 기준으로 예산을 짜고 남는 돈을 저축으로 돌리세요. 가장 많이 번 달을 기준으로 예산을 짜고 기도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퍼센트는 연말 점검용으로는 여전히 유용하지만, 매달 지시하는 규칙은 아닙니다.

2026년 10월 Spendwise 대시보드. 6,000.00 예산에 2,095.50을 지출해 ‘순조로움’으로 표시되고, 수입 5,320.00, 순잔액 3,224.50, 그룹 목록, 아직 기록하지 않은 정기 지출이 보입니다.
월 예산 하나. 아직 기록하지 않은 청구서 몫은 그 안에서 미리 확보됩니다.
2026년 10월 리포트. 6,000.00 예산에 2,095.50을 지출한 현황, 수입과 순잔액, 월세 1,400.00부터 시작하는 카테고리별 지출 도넛 차트.
이번 달 카테고리. 내가 나눈 비율과 비교해 보세요.

20%는 보기 전에 먼저 떼어 두기

의지에 기대는 배분은 자동이체에 기대는 배분에 집니다. 20%는 월말이 아니라 월급날에 옮기고, 꺼내기가 조금 귀찮은 계좌에 두세요. 정기 청구서도 같습니다. 월세와 공과금이 정해진 날에 빠져나간다면, 잔액이 얼마라고 말하든 그 돈은 이미 나간 돈입니다.

남는 질문, ‘나는 실제로 얼마를 썼나’는 예산 문제가 아니라 기록 문제입니다. Spendwise는 장부를 휴대폰 안의 로컬 SQLite 데이터베이스에 두고, 알려진 정기 청구서 몫을 미리 확보하는 월 예산 하나, 19:00 알림, 월말 PDF·XLSX 내보내기를 제공합니다. 앱이 50/30/20으로 나눠 주지는 않습니다. 50% 금액을 예산으로 설정하고 쓰면서 기록한 뒤, 리포트를 계획과 비교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50/30/20은 세전 급여 기준인가요, 실수령액 기준인가요?

실수령액, 즉 세금과 연금·급여 공제를 모두 뺀 뒤 실제로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입니다. 세전 연봉을 쓰면 모든 항목이 부풀려져서 서류 위에서는 멀쩡하지만 통장에서는 무너지는 예산이 됩니다.

50/30/20 규칙에서 무엇이 필수 지출인가요?

월세나 주택 담보 대출 상환, 공과금, 장보기, 출퇴근 교통비, 보험료, 대출 최소 상환액, 꼭 필요한 약값입니다. 실직해도 계속 내야 할 것은 필수 지출입니다. 해지할 수 있는 헬스장, 스트리밍 묶음 상품, 두 번째 차는 선택 지출입니다.

월세만으로 50%를 넘으면 어떻게 하나요?

이 규칙은 출발점이지 법이 아닙니다. 물가가 높은 도시에서는 60/20/20이나 70/20/10이 정직한 버전입니다. 저축과 부채에 실제 20%를 남기고, 부족한 만큼은 선택 지출에서 먼저 덜어냅니다. 선택 지출을 지키려고 저축을 줄이면 우선순위가 뒤집힙니다.

계산기가 제 소득을 저장하나요?

아니요.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되고 아무것도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으며, 이 사이트는 서드파티 스크립트를 불러오지 않습니다. 페이지를 새로 고치면 입력한 내용이 모두 사라집니다.

Spendwise 앱이 50/30/20 예산인가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Spendwise는 월 예산 하나를 두고 알려진 정기 청구서 몫을 그 안에서 미리 확보하므로, 남은 숫자가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돈입니다. 이 페이지로 총액을 정한 뒤 50% 금액을 월 예산으로 설정하고 지출을 기록하세요.

나눈 계획을 세우고, 실제 지출을 기록하세요

Spendwise는 무료이고 계정이 필요 없으며 추적 ID가 없습니다. 예산을 설정하고 지출을 기록하고 월을 내보내세요.